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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도시 소개

개최도시 강릉 소개

 

강릉

강릉시(江陵市)는 강원도 영동지역 중앙부에 있는 시다. 동쪽은 동해바다, 서쪽으로는 홍천군 내면, 평창군 진부면과 대관령면에 각각 접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동해시 일원, 정선군 임계면과 북면에, 북쪽으로는 양양군 현북면과 현남면에 도내 5개 시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일반현황

강원도 강릉시는 대한민국 강원도 영동지역 중앙부에 위치하였으며, 주문진읍, 연곡면, 사천면, 경포동, 초당동, 송정동, 성덕동, 포남동, 교동, 옥천동, 중앙동, 강남동, 홍제동, 내곡동, 성산면, 구정면, 강동면, 왕산면, 옥계면 으로 구성된
			1읍 7면 13행정동(39법정동)의 행정구역 입니다. 강원도 강릉시는 대한민국 강원도 영동지역 중앙부에 위치하였으며, 주문진읍, 연곡면, 사천면, 경포동, 초당동, 송정동, 성덕동, 포남동, 교동, 옥천동, 중앙동, 강남동, 홍제동, 내곡동, 성산면, 구정면, 강동면, 왕산면, 옥계면 으로 구성된
			1읍 7면 13행정동(39법정동)의 행정구역 입니다.
  • 인구 219,274명(2012년)
  • 면적 1,040.4㎢
  • 행정구역 1읍 7면 13행정동(39법정동)

강릉의 상징

강릉의 상징물로는 강릉시민의 쾌활성과 연속적인 생명력을 상징하는 백일홍, 변하지 않는 지조와 꿋꿋한 강릉인의 기상을 상징하는 소나무, 순백색의 자태로 학문과 지조(志操)를 소중히 여기는 문향·예향의 도시 정서를 상징하는 고니(백조)다.

시의 꽃 – 백일홍

부처꽃과에 속하며 낙엽교목 배롱나무 또는 백일홍 이라고하며, 붉은꽃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으로 강릉시민의 쾌활성과 연속적인 생명력을 상징

시의 나무 - 소나무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우리고장 어느곳에서나 울창한 군락을 형성하여 잘자라며, 사시사철 푸른잎은 변하지 않는 지조와 충절, 그리고 꿋꿋한 강릉인의 기상을 상징

시의 새 - 고니(백조)

오리과에 속하며 천연기념물 제201호로 지정된 보호종으로 겨울철에 우리지역을 자주 찾아오는 겨울철새이다. 고니(백조)는 예로부터 길조로 알려져 풍년을 기원하며, 청순하고 깨끗한 순백색의 자태는 학문과 지조(志操)를 소중히 여기는 문향·예향의 도시 정서를 상징한다.

대표 문화재&관광지

강릉의 대표 문화재와 관광지로는 관동팔경과 강릉 선교장이 있다.

  • 관동팔경 전경 모습

    관동팔경

    강원도 관동지역은 예로부터 산과 강이 높고 맑아, 명소가 그득하기로 유명했다. 그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여덟 곳의 명소가 있는데, 바로 정철이 노래했던 ‘관동팔경’이다. 관동팔경은 말 그대로 관동 지역 8개소의 명승지를 뜻한다. 대관령 동쪽에 있어 ‘관동’이라는 말이 붙었다. 오래 전부터 칭송되어 온 명승지 인 만큼 이곳을 노래한 시가가 많이 남아있으며, 그 중 정철이 지은 <관동별곡>이 대표적이다.

  • 강릉 선교장

    강릉 선교장 전경 모습

    강원도 지역에서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조선시대 사대부의 가옥으로, 강릉시에 경포쪽으로 4km 쯤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99칸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상류층의 주택으로 1965년 국가지정 중요 민속자료 제5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영조 때(1703년) 효령대군의 후손인 이내번이 족제비 떼를 쫓다가 우연히 발견한 명당 자리에 집을 지은 후, 그 후손이 지금도 살고 있다. 2000년 한국 방송공사에서 20세기 한국TOP10을 선정할 때, 한국 전통가옥 분야에서 한국 최고의 전통가옥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