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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종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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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바이애슬론
설상 장애인 바이애슬론
패럴림픽 종목 채택 : 1994
개요

장애인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이 결합된 경기입니다. 장애인 바이애슬론은 시각장애(B1 - B3), 입식(LW1 - LW9), 좌식(LW10 - LW12)으로 경기등급이 나누어져 있으며 1994년 릴레함메르(노르웨이) 장애인 동계올림픽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장애인 동계올림픽에서는 바이애슬론 남자 개인(시각장애, 입식, 좌식),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시작장애, 입식, 좌식) 등으로 나누어 총 18개의 세부종목이 진행됩니다.

경기 방식

스프린트 - 남자 : 7.5km, 여자 : 6km

중거리 - 남자 : 12.5km, 여자 : 10km

장거리 - 남자 : 15km, 여자 : 12.5km

모든 경기는 개인경기로 진행합니다.

보통 30초 간격으로 개인 출발

사격규정

500m, 1,000m, 1,500m, 5,000m, 10,000m 팀추월 경기

팀추월 : 3명씩 이뤄진 2팀이 반대편에서 동시에 출발, 8바퀴를 돌아 3번째 주자가 결승선을 통과한 시간으로 순위를 결정

바이애슬론선수의 사격장면
벌칙 주로에서 사격중인 바이애슬론 선수
벌칙 주로

벌칙 주로가 사용되는 경기에서 벌칙 주로는 사격장

벌칙 주로는 5 m 넓이와 안쪽 측면에서 계산했을 때, 150 m(오차 범위 5 m) 길이로 만들어야 하며, 평지에 설치해야 함.
단, 좌식 경기는 100 m

선수가 벌칙 주로에 들어가야만 할 때 경기 코스와 벌칙 주로 사이에 추가 주행거리는 없어야 함

장거리 경기 : 추가시간 페널티

단거리 · 중거리 경기 : 벌칙 주로

사격장

사격 거리 : 사격장의 사선(한 선수가 사격하는 구역)부터 표적선까지 거리는 10m(오차 범위 1m)가 되어야 함

입식(LW2- LW9)과 시각장애(B1 - B3) 선수들은 복사 자세로 사격을 해야한다.
입식(LW10 - LW12) 선수들은 복사 자세 또는 앉아서 쏘는 자세 중에 선택하여 사격을 할 수 있다.

사선(한 선수가 사격하는 구역)은 최소한 2.75m 폭으로 되며 3m를 넘지 못한다.

사격장은 시각장애 선수용 타켓 및 사선 10개와 좌식·입식(LW) 선수용 타켓 및 사선 10개가 있어야 함

사격장으로 달리고있는 바이애슬론 선수
장애인을 위한 특수장치

시각장애인 등급 : 총기는 전자 소총과 음향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이어폰 세트가 설치되어야 함

좌식·입식(LW) 등급을 위해서는 총기위에 고정된 교정렌즈는 없어야 함. 단, 교정 안경은 착용할 수 있고, 망원경은 금지됨

시각장애인의 총기는 전자-음향 안경으로 된 것이 설치되며, 경기에 사용되는 시스템은 EKO AIMS B-shooting system임

장애인을 위한 특수장치를 하고 사격중인 바이애슬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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