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소개

월드와이드 올림픽파트너

ATOS

독점적 상품 공급 권리 부문: 정보기술(IT)

IT 분야의 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아토스는 올림픽 대회에 필요한 기술을 주도합니다. 아토스는 올림픽의 기술 관련 파트너 및 공급자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관리하고 통합함으로써 원활하고 안전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아토스는 선수, 관객, 대회 관계자, 언론, 시청자 및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들 간 즉각적인 소통을 구현하고 있으며, 2001년에 SchlumbergerSema라는 이름으로 올림픽 TOP 프로그램에 합류하였습니다.

아토스는 디지털 서비스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2014년 100억 유로의 추정 연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세계 66개국에서 약 8만6000명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아토스는 컨설팅/시스템 통합 서비스, 매니지드 서비스/BPO, 클라우드 운영, 빅데이터/사이버 보안 솔루션과 같은 서비스를 전 세계 고객사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 지불 결제 업계 선도 기업인 월드라인(Worldline)을 통한 상거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토스는 발전의 동력을 제공하고 각 기관이 미래 청사진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