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평창 조직위, ㈜아트오백칠과 선수촌내 ‘예술작품 전시’ 업무협약

등록일 2017-12-06
평창 조직위, ㈜아트오백칠과 선수촌내 ‘예술작품 전시’ 업무협약

- 6일 조직위 평창 주사무소서 업무협약 체결... 김근태 작가 작품 각 세대에 전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아트오백칠(조양규 사장)이 6일 조직위 평창 주사무소에서 선수촌내 예술작품 전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아트오백칠(조양규 사장)이 6일 조직위 평창 주사무소에서 선수촌내 예술작품 전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문화콘텐츠 제공 업체인 ㈜아트오백칠(사장 조양규)이 6일 조직위 평창 주사무소에서 평창대회 선수촌에 우리의 우수한 예술작품을 전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엔 김만기 조직위 선수촌국장과 조양규 ㈜아트오백칠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트오백칠은 협약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추상 단색화가인 김근태 작가의 판화 작품을 선수촌 각 세대에 전시, 선수촌 내 미적 환경구성은 물론 선수들이 풍부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문화올림픽 개최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대회기간 선수촌 안에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상호 정보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대회기간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토대로 수준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직위 백성일 운영사무차장은 “아트오백칠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예술작품을 홍보함으로써 문화강국으로서 면모를 전 세계에 알리고 대회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자원으로 활용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양규 ㈜아트오백칠 사장은 “김근태 작가의 뛰어난 예술성을 평창을 찾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무엇보다 경기 집중하느라 피곤한 선수들에게 문화 예술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쓰기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글자수는 1,000자로 제한되며 욕설, 비방글은 삭제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