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성화봉송 미디어 등록 안내 - 2017년 12월 20일 부터 - 2018년 2월 9일 까지 ◆

등록일 2017-12-18
1) 미디어 등록 안내
원활한 봉송로 운영과 주자, 행렬 안전을 위하여 성화봉송 취재 시 미디어 사전등록을 실시합니다.
인터넷 사전등록을 마친 미디어 담당자 께서는 미디어 등록처(해당 일자 지역의 콜렉션 포인트)에 오셔서 신분증 확인 후 미디어 비표를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미디어 등록처는 콜렉션포인트 (주자집결지) 와 같은 장소입니다.
*미디어 사전등록을 하지 않으신 매체는 하단의 미디어 등록 링크에서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성화봉송 취재를 위해 가능한 '미디어'는 아래와 같이 구분됩니다. 그 외의 신청에 대해서는 별도의 승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국내/외 지방 신문사 기자

       2. 국내/외 뉴스 통신사, 종합 일간지, 월간지, 잡지, 인터넷 사이트 또는 간행물이 고용했거나 계약한 편집장이나 포토그래퍼

       3. 1번 또는 2번에 해당하는 미디어와 계약을 맺어 활동하는 독립 또는 프리랜서 기자
 

<미디어 등록 링크>

https://goo.gl/forms/6lMSPXP1JjJ0XOdI2
 

<미디어 등록 관련 질의응답>

olympictorchrelay2018@gmail.com
 
2) 미디어 등록처 안내
사전등록을 마친 신청자에게는 신청양식에 기입된 직장(회사) 이메일로 미디어 비표 발급장소가 안내됩니다.
미디어 등록처는 당일 주자 집결지 (콜렉션 포인트) 에서 운영합니다.
주자 집결지 (콜렉션 포인트) 에 대한 정보는 공지사항의 일자별 미디어 등록 안내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사전등록 미디어 제공 사항
- 성화봉송 주자 집결지 및 성화봉송로 행렬 내 취재 안내 및 인터뷰 연결
- 언론보도용 콘텐츠 제공
- 미디어1 차량 탑승 신청 안내
  *미디어1 차량 : 주자 봉송장면 촬영용 메인 촬영 차량이며, 등록된 매체 1인만 탑승하여 핸드헬드 형태로 촬영 가능
  *미디어1 차량 탑승은 구간별로 신청 및 승인
  *사전 등록 및 미디어1 탑승 사전 등록을 하지 않은 미디어는 주자 집결지 및 봉송로에서 취재 협조가 제한됩니다.
  *미디어 등록 승인을 득한 매체에 한하여 미디어1 차량 탑승 신청 안내 메일을 개별적으로 발송합니다.

 
4) 유의사항
- 금번 미디어 온라인 등록의 유효기간은 2018년 1월 1일 - 2월 9일 입니다. / 그리고 2017년 12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성화봉송 지역 포함
- 2018 평창대회 올림픽 성화봉송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내 [이야기가 있는 성화봉송], [축제가 되는 성화봉송 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 개별 차량으로 봉송로 방문 시 행렬에 진입할 수 없으며 루트를 따라가게 되면 교통 정체가 심하므로,
  가급적 우회도로를 통해 약 15분 정도 앞선 지점에 미리 도착해서 본 행렬을 기다리시면, 더욱 수월한 취재가 가능합니다.

* 봉송 행렬은 경찰과 보안주자의 통제 하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됩니다.

* 등록된 미디어는 지원주자 바깥의 미디어 선에서 안전하게 협조 부탁 드립니다.

*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경찰과 보안주자의 통제와 안내에 적극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 등록된 미디어라 할 지라도, 인지도가 높은 주자구간은 주자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 촬영 동선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모든 스파이더 봉송은 미디어1 (메인 촬영 차량) 이 동행하지 않습니다. 스파이더 봉송은 본 행렬 봉송과는 분리되어
   별도의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되는 성화봉송 입니다.

* 즉, 미디어1 차량 탑승을 안내 받으셨다고 하더라도, 스파이더나 이색봉송에는 미디어1 차량이 동행하지 않습니다.

* 미디어 등록데스크에서 봉송로까지, 혹은 스파이더 구간까지 교통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개별 이동)

* 조직위원회는 금번 성화봉송의 기록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에서 매체사들과 봉송로 또는 스파이더
  봉송 현장에서 촬영 앵글이 겹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현장에서 보안주자 또는 경찰이나 조직위
  촬영팀이 최대한 원활한 촬영을 위해 현장에서 앵글 동선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 조직위의 드론이 촬영중인 경우에는 타 드론의 촬영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부득이하게 드론 촬영을 원하시는 경우 반드시 사전에 협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