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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임은수 인터뷰

등록일 2017-02-08

Q. 자기소개

A. 저는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임은수입니다.

 

Q. 피겨스케이팅의 매력

A. 피겨 스케이팅은 스포츠라는 매력도 있고 예술적인 매력도 같이 있어서 조금 독특한 운동인 같아요.

 

Q. 본인의 프로그램 소개

A. 쇼트 프로그램의 경우 섹시한 쪽으로 표현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밀당하는 느낌을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좋겠고

 

프리 스케이팅의 경우 슬프고 애절한 노래라서 그런 마음을 갖고 보시면 더욱 이입이 같아요.

 

Q. 모델은?

A. 연아 언니! 점프도 가장 멋있게 뛰고 안무, 스텝, 스핀 그런 것들까지도 완벽하게 하시기 때문에 언니만 보고 배우면 같아요.

 

Q. 어떻게 연습하는지?

A. 많은 시간을 타는 것보다 가능한 훈련 시간 내에 집중을 많이 해서 최선을 다해서 시간을 채워서 타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에요.

 

Q. 최근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3 소감

A. 메달을 점에서 대해서는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다음 번에 외국 시합에 나가게 된다면 발전하고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Q. 피겨 음악 선택은 어떻게?

A. 최대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을 해보고 저한테 맞는 음악을 차차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쇼트 프로그램에 자신감을 갖고 강렬한 음악을 사용하려고 했던 같고

 

프리 스케이팅의 경우 쇼트 프로그램에 반해서 조금 차분한 음악을 선택해왔던 같아요.

 

Q.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 대한 소감

A. 선수들이 타기에 좋은 링크인 같고 외국 시합에 같은 빙질이라고 느꼈고 저한테 맞는 빙질인 같아요.

 

전체적으로 링크가 좋은 같아요.

 

Q. 이번 대회 목표

A. 해왔던 만큼 제가 가지고 있는 기량을 전부 보여드리는 목표고 제가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Q. 나만의 전략

A. 취약점인 스핀이나 스텝 같은 경우도 최대한 많이 신경 것이고 점프나 예술 같은 경우에도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할 거에요.

 

Q. 임은수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란

A. 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직접 출전하지는 못하지만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의미 있는 시합이고 우리나라 언니, 오빠들도 출전하는 올림픽이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시합이라고 생각이 되고 저도 언니, 오빠들 응원하면서 많이 배우는 계기가 같아요.